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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내기 준비는 사람이~ 모 심는건 기계가 !

승용이앙기 모심기, 식부로터케이스 정비 등 현장교육

강규호 기자 | 기사입력 2019/05/09 [09:05]

모내기 준비는 사람이~ 모 심는건 기계가 !

승용이앙기 모심기, 식부로터케이스 정비 등 현장교육

강규호 기자 | 입력 : 2019/05/09 [09:05]

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5월 7일부터 9일까지 안동 길안육묘공장에서 올해 농업기계 기술인력양성 현장교육을 실시한다.

 

▲ 농업기계 기술인력 양성 현장교육     © 경상북도농업기술원


이날 교육은 기계화 영농종사자 및 교육희망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이하여 사전에 승용이앙기를 이용해 직접 모를 심어 보며, 개인별로 반복 실습을 해볼 수 있다.

 

또한 승용이앙기를 통한 모심기 작업중 가장 많이 고장나는 식부로터케이스 등 간단한 정비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한다.

 

▲ 농업기계 기술인력 양성 현장교육     © 경상북도농업기술원

 
한편, 경상북도에서는 2012년부터 5년간 46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귀농, 귀촌인구가 유입되면서 농업기계분야의 신수요 계층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, 조작교육 등 기술중심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있다.

 
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“기계이앙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이앙작업 실습으로 농작업 소요시간 및 경영비 절감이 가능하며, 농가에서 기본적인 관리, 정비 기술 습득은 농업기계 사용기간 연장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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