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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년농사를 기원하며, 모내기 한창

김한중 기자 | 기사입력 2020/05/24 [07:54]

풍년농사를 기원하며, 모내기 한창

김한중 기자 | 입력 : 2020/05/24 [07:54]

올 해 풍년 농사를 안겨 줄 모내기가 한창이다. 이앙기를 이용하면 넓은 면적을 빠른 시간 내에 모내기가 가능하다.

 

▲ 이양기를 이용한 기계 모내기  © 충청북도농업기술원


한편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의 관계자들이 청풍흑찰 등 우수한 품종 개발을 위해 1백 50여 개 품종의 연구용 벼를 시험포장에서 손 모내기를 하고 있다.

 

 

▲ 손모내기  © 충청북도농업기술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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